시편 1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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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pter Summary
이집트 할렐 시편 중 마지막으로 유월절 공동 감사 시편이다. 「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」는 유명한 구절이 사복음서에서 예수님께 적용된다. 「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가 복이 있도다」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군중들이 외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