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경 연대표

성경의 역사는 수천 년에 걸쳐 12 주요 시대를 아우릅니다.

창조와 태고사

None 기원후 — -2100 기원전

창조, 타락, 홍수, 바벨탑을 다루는 창세기의 첫 장들. 이 기초 서사는 창조주 하나님, 죄의 기원, 민족의 흩어짐을 확립합니다.

족장 시대

-2100 기원전 — -1800 기원전

아브라함, 이삭, 야곱, 요셉의 시대 — 자손, 땅, 축복에 관한 하나님의 언약 약속. 아브라함의 우르 부르심에서 요셉의 이집트 출세까지, 이스라엘 민족의 기초를 형성합니다.

출애굽과 광야

-1446 기원전 — -1406 기원전

모세의 인도로 이집트 노예 생활에서 해방된 이스라엘, 시내산에서의 율법 수여, 40년의 광야 방랑. 구약 신앙의 결정적 사건 — 하나님의 강력한 구속의 역사.

정복과 사사 시대

-1406 기원전 — -1050 기원전

여호수아의 가나안 정복과 격동의 사사 시대. 이스라엘은 죄, 압제, 부르짖음, 드보라·기드온·삼손 같은 영으로 무장한 지도자들을 통한 구원의 순환을 반복합니다.

통일왕국

-1050 기원전 — -930 기원전

사울, 다윗, 솔로몬 왕 치하의 이스라엘 황금기. 다윗은 예루살렘을 수도로 삼고 영원한 왕조에 관한 하나님의 언약을 받았습니다. 솔로몬은 성전을 건축했으나 그의 우상숭배가 분열의 씨앗이 되었습니다.

분열왕국

-930 기원전 — -586 기원전

솔로몬 사후 왕국은 북이스라엘(10지파)과 남유다(2지파)로 나뉘었습니다. 엘리야, 엘리사, 이사야, 예레미야 같은 예언자들이 심판을 향해 치닫는 두 왕국에게 회개를 촉구했습니다.

포로기

-586 기원전 — -538 기원전

바빌론 포로기 — 지속적인 우상숭배와 불의에 대한 유다의 심판. 성전이 BC 586년에 파괴되었습니다. 다니엘과 에스겔 예언자는 포로민 가운데서 사역하며 회복의 소망을 지켰습니다.

귀환과 회복

-538 기원전 — -400 기원전

페르시아의 고레스는 유대인들의 귀환과 재건을 허락했습니다. 스룹바벨 하에 성전이 복원되었고, 느헤미야 하에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되었습니다. 에스라는 성경을 통해 언약의 신실함을 새롭게 했습니다.

중간기

-400 기원전 — -4 기원전

말라기와 마태복음 사이의 4세기 — 정경 예언자가 말하지 않은 '침묵의 시대'. 페르시아, 그리스(알렉산드로스, 프톨레마이오스, 셀레우코스), 로마 제국이 차례로 통치했습니다. 마카비 반란과 바리새파·사두개파의 부상이 예수의 무대를 마련했습니다.

예수의 생애

-4 기원전 — 30 기원후

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, 사역, 죽음, 부활 — 모든 성경의 절정.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나사렛에서 자라고 요단강에서 세례 받고 예루살렘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했습니다.

사도 시대

30 기원후 — 100 기원후

초대 교회의 시대 — 오순절부터 바울의 선교 여행과 신약성경의 기록까지. 사도들이 로마 제국 전역에 교회를 세우면서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퍼졌습니다.

신약 기록 시대

49 기원후 — 100 기원후

신약 27권이 저술된 시기 — 바울의 초기 서신(AD 49년경)부터 요한의 계시록(AD 95년경)까지. 이 기록들은 기독교 교회의 권위 있는 성경이 되었습니다.